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벚꽃의 우주 / 김인숙 / 현대문학 종이 넘기는 소리가 즐거운 무협지처럼 읽고 지나가는 책도 좋다. 그런 책이라고 뇌를 흥분시키지 않거나,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, 등장인물들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...
평상심 2019-12-12 13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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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랑대문 / 최윤 / 현대문학현대문학 PIN 시리즈다. 지금까지 접한 이 시리즈에 속한 책은 참 좋다.소녀는 그것이 행복인 걸 알지만 그 단어를 몰랐다. ····· 때로 그 나이의 목소리에는 성이 없는 것 같기도 하다. 1...
평상심 2019-12-09 14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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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의 습지 / 이혜경 / 현대문학 우리는 역사를 통해 배우기도 하지만 역사의 사건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지금의 고통을 맛보고 감내하여야 한다. 치료받지 않은 상처는 날카로운 비수가 되어 사회의 구석구석을 찌...
평상심 2019-12-05 08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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못자국 / 정호승 / 책읽는 섬-어른을 위한 위한 정호승 동화집어른을 위한 동화다, 나는 이미 타락한 인간인가 보다. 순수하고 맑게만 내용이 읽혀지지 않는다. 마음이 꼬였던게지. 꼬인 심사를 굳이 풀어야겠다는 마...
평상심 2019-12-05 05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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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공녀 강주룡 / 박서련 / 한겨레출판 자신의 정체성이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주변 환경과 타인에 의해서 강제되는 인생을 살아갈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이를 거부하고 스스로 자신의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것은 ...
평상심 2019-12-02 18:05
| 내 글, 내 생각! 재밌네요. 우리가 흔히 경험하는 오류지요. | 2019-11-17 13:32 | Charlie |
| 책을 읽고 | 2019-07-29 08:56 | 평상심 |
| 한 줄 메모 들러주셔셔 고압습니다. | 2018-11-12 07:17 | 관리자 |
| 한 줄 메모 언제든 편하게 들리십시요. | 2018-05-03 10:53 | 평상심 |
| 그렌필드 정말로 오랫만에 책을 읽고 있습니다. 이런 좋은 싸이트가 있어서 책을 고르기 좋습니다. 감사합니다. | 2018-05-03 09:13 | kahawai |